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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영 | 민중적 시책이 안아온 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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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구국전선》편집국 작성일20-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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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중적 시책이 안아온 현실

 

최근 북의 함경북도 수해지역에서 또 천여세대의 새 주택이 완공되어 이재민들이 입주한 소식이 또다시 전해졌다.

이재민들의 삶을 하루라도 빨리 안정시키기 위해 북은 올해중에 수해복구를 끝낼 목표를 내세우고 총력을 집중해 세인을 놀래우는 기적을 창조하고 있다.

이 것은 모든 것을 돈으로 재여보는데 습관된 사람들에게는 풀 수 없는 의혹이 아닐 수 없다.

여기서는 내 집마련에 드는 돈이 너무도 엄청나 전세, 월세방이라도 하나 얻으면 다행으로 여기는 판인데 북에서는 새 집을 그 것도 아무런 댓가도 없이 무상으로 이재민들에게 준다니 정말 놀라운 일이다.

정말 북은 민중을 위한 세상이다.

북에서는 이미전부터 세금을 완전히 없앴으며 무상교육, 무상치료가 실시되고 있다.

이 것은 북이 민중을 위해서는 억만금도 아끼지 않는 민중중심의 사회라는 것을 다시금 실감케 한다.

민중의 이익과 요구를 첫자리에 놓고 모든 것을 여기에 복종시켜나가는 민중적 시책이 있기에 엄청난 자연의 재앙도 북민중의 삶에 그늘을 던지지 못하는 것이다.

그렇다. 북은 돈이 아닌 사랑과 정이 무엇보다 중시되는 사회이다.

민중을 위한 사랑이 가장 높은 경지에서 꽃피는 곳이기에 모든 것이 민중을 위해 바쳐지는 것이다.

그런 의미에서 북이야 말로 인류의 이상향이라고 당당히 말할 수 있다.

서울 주세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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