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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 민중을 위해 바치신 고귀한 한평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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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구국전선》편집국 작성일20-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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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중을 위해 바치신 고귀한 한평생

 

위대한 김정일국방위원장님께서는 한평생 조국과 민중을 마음속에 소중히 안으시고 보통 사람들같으면 상상하기 어려운 애민헌신의 장정을 이어가시며 민족사에 길이 빛날 불멸의 공적을 쌓아올리시었다.

달리는 야전차와 야전열차는 그대로 국방위원장님의 집무실이었고 집이었다.

그분께서는 민중을 위해 바치시는 불철주야의 노고를 기쁨과 행복으로 간주하시었다.

쪽잠과 주먹밥에 대한 눈물겨운 사연은 오늘도 사람들의 가슴을 세차게 울려주고 있으며 보풀이 이는 야전솜옷에 대한 이야기는 지금도 겨레의 가슴을 아프게 파고들고 있다.

이렇듯 자신에 대해서는 조금도 생각지 않으시고 언제나 민중을 위한 길에 모든 것을 깡그리 바쳐오신 국방위원장님이시었기에 위대한 생애의 마지막날에도 민중행열차에 계시었던 것이다.

그토록 뜨거운 애민헌신의 자욱이 있어 북은 그처럼 어려운 시련의 시기에도 부닥치는 난관을 과감히 뚫고나갈수 있었고 민족의 존엄과 안전을 굳건히 지켜낼수 있었으며 오늘과 같은 위대한 전변의 새 역사를 창조할 수 있었다.

위대한 국방위원장님의 한평생은 진정 겨레와 민중을 위한 무한한 헌신으로 수놓아진 참으로 고귀한 한생이었다.

절세위인의 숭고한 뜻과 고귀한 업적은 세월과 더불어 길이 빛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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