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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세이 | 전화위복, 그 비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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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구국전선》편집국 작성일20-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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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화위복, 그 비결

 

누군가 나에게 지나온 한해를 돌이켜보며 가장 인상에 남는 것이 무엇인가고 묻는다면 나는 사랑과 정이 넘쳐흐르는 민중제일의 이상사회, 북의 놀라운 전화위복의 현실이라고 서슴없이 말하고 싶다.

북에 거주하고 있는 사람도 아닌 내가 왜서 이토록 북에 대한 경탄과 부러움을 감추지 못하는 것인가.

그것은 아마도 온 한해 민중의 복리를 위해 바치신 절세위인의 뜨거운 사랑과 은정, 그 힘에 떠받들려 자기의 것을 그토록 귀중히 여기며 자강의 거대한 힘을 남김없이 분출해가는 북 민중의 불같은 의지에 매혹되어서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나라마다 국가지도자가 있지만 경애하는 김정은국무위원장님 같으신 위대한 영도자는 그 어디에도 없다.

새해를 맞으며 나의 가슴을 가장 세차게 울린 것이 바로 조선노동당 중앙위원회 제7기 제5차전원회의를 지도하시면서 민중을 위해 뛰고 또 뛰는 충실하고 부지런한 민중의 심부름꾼이 되자고 하시던 위인의 불같은 호소였다.

그 분께서 온 한해 수많은 당회의들을 지도하시면서 시종일관 제일먼저 강조하신 문제도 다름아닌 민중에 대한 멸사복무였으며 제시하시는 노선과 정책도 하나와 같이 민중의 안녕과 복리를 위한 것이었다.

경애하는 국무위원장님의 심장속에는 언제나 민중에 대한 사랑만이 꽉 차있었다.

나만이 아닌 이남민중 누구나 TV뉴스와 인터넷을 통해 너무나도 분명히 보고 느낄 수 있었다.

초강도의 대북제재는 더욱더 가증되고 한반도에 들이닥친 대자연의 광란으로 2중, 3중의 악재가 겹쌓이는데 북은 과연 무슨 힘이 있어 그토록 세인을 놀래우는 전변의 새 역사, 변혁의 새 기적을 이룩해가고 있는가를.

그 힘은 민중에 대한 절세위인의 뜨거운 사랑이었으며 민중에게 바쳐진 그 분의 불같은 열정과 헌신이었다.

민중을 위한 그 많은 사랑의 전설을 수놓아주시고도 오히려 그것은 보잘 것없는 모래알에 지나지 않는다시며 민중의 무병무탈과 복리증진을 위한 수많은 민중사랑의 조치들을 거듭 취해주신 분도 바로 경애하는 국무위원장님이시었으며 험한길, 진창길 마다하지 않으시고 예상치 않은 태풍과 큰물로 한지에 나앉게 된 대청리 주민들을 제일먼저 찾아주시고 현지에서 즉시적인 복구대책을 세워주신 분도 다름아닌 경애하는 김정은국무위원장님이시다.

연이은 자연의 광란으로 동해안과 북부지역에서 엄청난 피해가 발생했을때에도 수도당원사단을 특별히 급파해주신 분도 바로 경애하는 국무위원장님이시었다.

격정없이는, 감동없이는 도저히 볼 수 없었던 당창건 75돌 경축행사는 정녕 경애하는 국무위원장님의 숭고한 민중관을 더욱 깊이 절감하게 한 잊을 수 없는 계기였다.

자신께서 바치신 그 모든 노고와 민중에 대한 사랑과 헌신으로 이룩하신 그 소중한 성과들을 모두 민중에게 돌려주시며 오히려 고마움의 인사를 드리는 경애하는 김정은 국무위원장님.

진정 이 세상 그 어디에도 이렇듯 위대한 민중의 영도자는 없다.

위인의 탁월한 영도의 손길이 닿는 북지역 어느 곳에서나 민중사랑의 거창한 창조물들이 우후죽순처럼 솟아나고 격정에 젖은 감격의 목소리, 행복의 웃음소리 차넘친다.

영도자는 민중을 하늘처럼 떠받들고 민중은 영도자를 친어버이로 믿고 따르며 더 좋은 내일을 앞당기기 위해 자기의 성실한 노력과 땀을 아낌없이 바쳐가는 북의 현실, 그 진실하고도 꾸밈없는 현실속에 전화위복의 기적적 승리가 이룩되고 있는 것이다.

진정 그렇다. 민중에 대한 위인의 사랑의 세계 무한하고 영도자의 뜻과 영도를 일심으로 받들어가는 북 민중의 열의 충천하여 자강의 위력은 백배해지고 더 큰 승리에로 향한 번영의 진군이 가속화되는 바로 이것이 오늘의 북이다.

절세의 위인을 높이 모시고 그 분의 탁월한 영도가 있어 북은 민중제일의 이상향으로 더욱 빛날 것이다.

 

서 울 김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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