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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 피로 싹! 기분 쑥! 온천탐사 활발한 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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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구국전선》편집국 작성일20-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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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로 싹! 기분 쑥! 온천탐사 활발한 북

 

흔히 온천이라 함은 지하로부터 용출되는 섭씨 25도 이상의 온수로서 그 성분이 인체에 해롭지 아니한 것을 말한다.

유황과 염류 등 다양한 성분이 포함되어 있어 질병치료에 효험을 나타내는 온천을 우리 민족은 이미 수천년전부터 이용해오고 있다.

「삼국사기」를 비롯한 옛 문헌들에도 이러한 사실들이 기록되어 있으며 특히 조선왕조시기에 이르러서는 온천 치료의 효능이 새롭게 밝혀지면서 온천분포지조사가 광범위하게 진행되고 온천을 이용한 치료방법들이 적극 탐구되는 등 사회적 관심이 대단히 높았다고 한다.

경탄을 자아내는 것은 이러한 온천들이 북에서 민중의 복리에 전적으로 복무하는 문화휴양기지로 훌륭히 이용되고 있는 사실이다.

양덕땅에 웅장하게 일떠선 온천문화휴양지만 보더라도 실내온천장과 야외온천장, 스키장, 승마공원, 여관을 비롯하여 치료 및 요양구역들과 체육문화기지들, 편의봉사시설들이 그쯘하게 갖추어져 세계적인 온천문화휴양지로 손꼽히고 있다. 그 모든 것이 오로지 민중의 건강증진과 문화생활에 전적으로 이바지되고 있다는 것은 참으로 감동적인 일이다.

소나무숲속에서의 온천욕, 스키타기, 말타기와 온천욕의 결합…

특히 한겨울에 흰눈덮인 소나무아래서 청신한 공기를 들이키며 온천욕을 하는 별미는 그야말로 매력적일 것이다.

불소, 유황 등 유용성분들이 복합적으로 함유되어있는 양덕온천에서는 특유의 신비스러운 치료효능도 체험할 수 있다고 한다.

말만 들어도 피로가 싹 가시고 기분이 솟는 이러한 온천에 대한 탐사사업이 북에서는 날이 갈수록 더욱 활발히 진행되고 있다.

TV뉴스나 인터넷을 통해서도 알려진 바와 같이 올해에 들어와 북에서는 황해남도 삼천군 읍지구와 황해북도 곡산군 문양리지구, 함경남도 금야군 온향리지구와 함경북도 명천군 황진리지구, 경성군 관모리지구들에서 온천의 물량을 늘이기 위한 탐사사업을 이미 끝냈다고 한다.

이와 함께 평안북도 운산군, 자강도 동신군, 양강도 보천군, 강원도 법동군, 남포시 온천군 등의 여러 지역들에서 새로운 온천탐사와 물량을 늘이기 위한 사업이 계속 힘있게 벌어지고 있으며 평양시의 여러 지역과 백두산지구의 온천탐사에서도 성과가 이룩되고 있다고 한다.

민중을 현대문명의 가장 참다운 향유자로 내세우려는 북의 민중사랑의 정치가 실생활과 현실로 더욱 활짝 꽃피고 있는 것이다.

북에서 양덕온천문화휴양지와 같은 새로운 온천문화휴양지가 도처에 일떠서게 되면 북민중의 삶은 더욱 꽃필 것이며 그들이 터치는 감격과 환희, 기쁨과 행복의 웃음소리는 더욱 밝고 세차게 울려퍼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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