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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 감동적 소식 계속 이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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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구국전선》편집국 작성일20-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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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동적 소식 계속 이어져

 

올해 태풍과 큰물 피해를 당한 이후 북에서 주택건설을 끝내고 입주행사를 한 소식들이 끊임없이 전해지고 있는 가운데 새로운 주택건설을 마무리했다는 소식이 계속 이어지고 있어 사람들을 감동시키고 있다.

언론들의 보도에 따르면 최근 함경남도와 양강도에서 수많은 주택들을 새로 건설했다.

함경남도에서만도 올해에 도내 지역에 920세대의 농촌 주택을 새로 건설했다.

양강도에서도 백암군, 갑산군, 운흥군 등 여러 지역에서 수백 세대의 주택들을 새로 일떠세웠다고 한다.

고산지대를 비롯한 지방의 특성에 맞게 주민들의 생활상 편리를 도모하여 여러 칸의 살림방과 부엌, 세면장, 창고 등이 아담하게 꾸려져있다는 것은 민중을 가장 중시하는 북의 민중적 정치를 다시금 실감케하고 있다.

특히 당과 국가의 지방건설계획에 따라 도들에서 자체의 자원과 역량을 발동해 짧은 기간에 수많은 주택들을 건설한 것은 참으로 놀라운 일이 아닐 수 없다.

지금 이 땅에서는 올해의 연이은 태풍과 큰물 피해를 아직도 가시지 못하고 있다. 졸지에 많은 주택들이 허물어지면서 막대한 인적, 물적 피해를 당했지만 정치권에서는 아무런 대책도 없이 세월을 보내고있으며 수많은 이재민들이 아직도 집이 없어 한지에서 떨고 있다.

그러나 북에서는 자연피해를 입은 즉시 피해복구를 위한 대책을 세우고 그를 실천하기 위해 국가적 역량을 총동원했다.

피해복구를 위한 작업이 진행된 이후 불과 얼마 안있어 입주소식이 연이어 전해진 것만 보아도 민중을 얼마나 중시하고 있는가 하는 것을 잘 알 수 있다.

이번에 각 도들에서 주택건설을 완공했다는 것도 마찬가지이다.

민중의 복리증진을 가장 중시하는 북에서는 주택건설을 기획하고 추진하는 것을 어길 수 없는 것으로 여기며 철저히 집행하고 있다.

하기에 함경남도와 양강도만이 아니라 함경북도와 자강도, 평안남북도와 황해남북도 등 그 어느 지방에서나 주택건설을 비롯한 민중봉사기지를 일떠세우는 사업에 매진하고 있는 것이다.

연말을 계기로 사람들을 동경의 세계에 잠기게 하는 새로운 주택건설 소식이 끊임없이 나오고 있는 것은 북이야말로 근로민중의 이상향이라는 것을 실증해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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