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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 노인들을 통해 본 두 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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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구국전선》편집국 작성일21-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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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들을 통해 본 두 현실

 

사상 최악의 인구 감소로 인한 사회적 고령화가 급격히 심화되는 속에 날이 갈 수록 증가하는 노인학대 실상이 각계층의 심각한 우려를 자아내고 있다.

이것은 노인학대가 도저히 치유될수 없는 사회적 악폐로 이 사회에 너무나도 뿌리깊이 내재되어 있음을 극명히 보여준다.

사실상 지난시기에도 노인학대문제는 끊임없이 제기되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노인들의 삶을 유린하는 각종 범죄와 학대, 상습적인 폭행과 구타현상이 끊기지 않는 것은 돈이 없으면 자기 자신조차 지킬 수 없는 황금만능의 자본주의사회의 구조적 병폐가 낳은 필연적 결과가 아닐 수 없다.

그러나 북에서는 노인들이 나라의 혜택속에 혁명선배로 존대받는다.

돌볼 사람이 없는 노인들을 극진히 돌봐주고 그들의 친자식이 되는 것이 너무나도 평범한 일상으로 되고 있으며 가는 곳 마다에서 노인들을 우대하고 존대하는 미담들이 예사롭게 울려나오고 있다.

국가는 양노원과 양생원, 전쟁노병보양소와 같은 종합적인 노인봉사기지들을 세우고 그들의 안락하고 행복한 여생을 충분히 보장해주고 있다.

북에서 노인들은 남은 여생이나마 나라의 은혜에 보답하고 기여하는 것을 기쁨으로 자랑으로 여기고 있으며 이를 위해 애국의 마음을 바쳐가는 노인들도 수없이 많다고 한다.

남북의 판이한 현실이 보여주는 바와 같이 노인들을 존대하고 온갖 사회적 혜택과 은정을 다 베풀어주는 북이야 말로 진정한 노인복지사회라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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