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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 학대와 행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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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구국전선》편집국 작성일21-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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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대와 행복

 

양부모의 학대 끝에 숨진 생후 16개월 입양아 정인이의 사건을 두고 어린이 수난 사회라는 말이 절로 나오고 있다.

정인이의 죽음을 두고 정치권은 근절 대책을 마련한다며 줄줄이 수많은 법안들을 제출해놓은 상태이지만 그 진정성은 조금도 느껴지지 않는다.

이런 일이 발생하면 늘 보아오던 너무도 익숙한 꼴이기 때문이다.

자체로 살아나갈 능력이 없는 연약하고 힘없는 아이들에게 필요한 것은 따뜻한 사랑과 정이다.

하기에 북에서는 아이들을 미래의 주인공으로 내세우고 그들을 위해 온갖 사랑과 정을 다 바치고 있다.

그 사랑속에서 북의 어린이들은 아동학대라는 말자체를 모르고 언제나 활기에 넘쳐 씩씩하게 자라나고 있다.

새로운 거리를 하나 일떠세워도 탁아소와 유치원, 학교를 먼저 지어주고 섬마을과 외진 산골에도 몇명 안되는 아이들을 위한 학교들이 있다는 놀라운 사실들은 실로 많은 것을 시사해주고 있다.

특히 부모없는 아이들은 훌륭하게 세워진 육아원과 애육원, 초등학원과 중등학원에서 무럭무럭 자라고 마음껏 배우며 마음속 그늘을 모르고 있다.

이러한 현실을 통해 아이들을 나라의 귀중한 보배로, 조국의 미래로 내세워주며 천만가지의 복을 안겨주는 북의 후대사랑, 미래사랑의 정치를 잘 알수 있다.

하기에 북에서는 누구나 행복에 넘쳐 부르는 「세상에 부럼없어라」의 노래소리가 높이 울리고 있다.

학대라는 말조차 모르고 행복에 겨워 자라나는 북의 아이들의 모습은 미래가 있는 사회는 바로 어디인가를 똑똑히 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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