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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 거대한 진군을 더욱 가속화하는 역사적 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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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구국전선》편집국 작성일21-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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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대한 진군을 더욱 가속화하는 역사적 계기

 

세인의 비상한 관심속에 성황리에 개최된 북의 당 제8차대회 소식은 이남각계층속에서도 큰 감동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언론들에서 연일 전하고 있는 바와 같이 이번 당 대회에서 북은 경애하는 김정은 국무위원장님을 조선노동당 총비서로 높이 모시었다.

이것은 절세위인에 대한 북민중의 절대적인 지지와 열화와 같은 흠모, 높은 신뢰심의 표출이다.

국제사회가 공인하는 바와 같이 경애하는 김정은 국무위원장님은 특출한 사상이론적 예지와 세련된 영도로 언제나 조성된 정세와 시대의 요구에 걸맞는 가장 명확하고 확실한 방향과 지침들을 마련해주시며 조선노동당을 자주시대를 선도해나가는 불패의 당으로, 북을 그 누구도 감히 건드릴 수 없는 자주의 성새로 더욱더 강화발전시켜나가고 계시는 민족의 탁월한 영수이시다.

거듭되는 자연의 광란, 가증되는 제국주의 연합세력의 반북제재압살책동으로 도전과 난관이 전례없이 겹쳐든 지난해에도 북은 경애하는 국무위원장님의 현명한 영도밑에 세인을 놀래우는 눈부신 변혁과 기적적 성과들을 이룩했다.

절세위인을 최고수위에 높이 모시어 천백배로 강해진 위력한 당의 영도가 있고 그 분의 영도를 일심으로 받들어가는 북민중의 드높은 열의가 있기에 내일의 꿈과 이상을 실현하기 위한 북민중의 거대한 진군은 더욱 가속화될 것이다.

정녕 이번 당 대회는 북이 민족번영의 휘황찬 미래를 앞당겨오는데서 역사적 계기가 아닐 수 없다.

현 시대 우리 민족의 강대성의 상징이신 경애하는 김정은 국무위원장님을 당의 최고수위에 또다시 높이 모신 북의 당 제8차대회는 민족사의 한페이지를 빛나게 장식하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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