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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 충천한 기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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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구국전선》편집국 작성일21-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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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천한 기세

 

최근 「뉴스1」,「뉴시스」,「연합뉴스」 등 각계 언론들이 얼마전 북의 각 지역에서 개최된 대규모 군민연합대회 소식을 특종뉴스로 전했다.

북의 각계각층이 모여 진행한 이번 대회들에서 참가자들은 완강하고도 실천적인 투쟁으로 자립적이며 다각적인 발전을 이룩해나감으로써 새로운 승리를 기어이 안아오겠다는 드높은 결의들을 표명했다고 한다.

이것은 그대로 비상한 열의와 의지를 안고 진군보폭을 힘차게 내짚고 있는 북 민중의 충천한 기세를 그대로 엿볼 수 있게 한다.

뉴스 등을 통해 알수 있는 바와 같이 북의 당 제8차대회에서는 당의 영도밑에 주체적 힘, 내적 동력을 비상히 증대시켜 각 방면에서 민중의 유족하고 문명한 생활을 실질적으로 마련해주기 위한 혁신적인 방략과 방도들을 명시했다.

그 구체적이고 실천적인 방략과 방도들은 당연히 북 민중의 심금을 틀어잡고 그들의 열의를 거세게 분발시키고 있으며 자기의 복된 삶을 더 훌륭히 가꾸어갈 일념으로 끓어번지게 하고 있다.

일꾼들은 민중의 앞장에서 헌신적 복무의지와 결사의 각오로 맡겨진 책임과 역할을 다해 갈 굳은 의지들을 피력했고 과학자, 기술자들은 나라의 경제발전을 과학기술로 확고히 견인해나가기 위한 결사의 두뇌전, 탐구전에 돌입했다.

공업과 농업, 보건 등 그 어느 부문을 막론하고 북의 모든 기관, 단체들과 주민들이 당대회 결정관철을 위한 진군길에 나섰다.

이는 사실상 자기발전의 새로운 이정표따라 힘차게 전진해가는 북의 앞길에 보다 큰 승리와 영광이 기약되어 있음을 확신케 해주고 있다.

자강의 위용을 거세게 발산하며 진군의 보폭을 내짚고 있는 북 민중의 충천한 기세는 온갖 난관을 과감히 뚫고 나가는 거대한 원동력으로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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