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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 국민은 없고 정쟁만 난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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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구국전선》편집국 작성일21-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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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은 없고 정쟁만 난무

 

지금 국정현안 등 여러 문제를 둘러싼 여야 사이의 대립과 갈등이 격화되고있다.

국민의힘은 세계를 휩쓸고 있는 코로나19와 관련한 당국의 방역과 재난지원금 대책에 대해 『선심성 선물보따리』니, 『선심성 정책』이니 하며 걸고 들고 있다.

또한 당국의 일자리 안전 예산증액과 관련해서도 『선거용 지원』이니, 『진정성이 없다』느니 하며 비난하고 있다.

이외에도 한일해저터널과 부동산정책, 검찰개혁 등 모든 문제에서 여야는 대립하고 있다.

언론, 전문가들은 민생은 안중에 없이 정국 주도권장악을 위한 정쟁에만 매몰되어 있는 정치권에 대한 비난의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여야 정치세력은 권력을 위해 물어메치기, 상처내기 등의 싸움질로 세월을 보낼 뿐 국민은 안중에 없다는 것이 그들의 일치한 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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