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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 대미추종과 외세의존이 초래할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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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구국전선》편집국 작성일21-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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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미추종과 외세의존이 초래할 것은

 

외세의존이 망국의 길이며 매국배족의 길이라는 것은 지나온 역사가 남긴 뼈저린 교훈이다.

이 땅에 깊이 뿌리박힌 외세의존적 사고와 행태를 뽑아버리지 않는다면 남북간의 불신과 대결의 근원을 제거할 수 없는 것은 물론 이 땅의 공고한 평화도 도저히 실현할 수 없다.

역대 당국의 끝모르는 대미추종과 외세의존, 사대굴종적 행태로 하여 남북관계가 악화되고 한반도의 전쟁위험이 고조되어 우리 국민은 삶과 죽음, 평화와 전쟁이라는 갈림길위에서 어느 한시도 생존의 위협을 당하지 않은 날이 없었다.

문제는 이러한 친미굴종적 사고와 외세의존행태가 오늘도 변함없이 계속 되고 있다는 사실이다.

지금 이 땅에는 외세에 의해 국민의 존엄과 생존권이 무참히 짓밟혀도 그것을 숙명처럼 여기고 있는 친미사대분자들이 한둘이 아니다.

미국의 승인이 없다면 남북관계에서 그 무엇도 할수 없는 참담한 현실, 날이 갈수록 더욱더 눈시리게 벌어지는 사대굴종적 행태, 이 모든 것은 도저히 참을 수 없는 수치이고 치욕이 아닐 수 없다.

70여년의 분단사와 오늘의 현실이 실증해주는 것처럼 대미추종은 곧 국토분단과 민족분열을 더 지속시키는 길이며 외세의존으로 초래될 것은 국민의 삶을 파괴하고 이땅에 전쟁위험을 가증시키는 것 뿐이다.

우리 국민의 안녕을 지키고 민족이 번영하며 자주적 존엄과 권리를 되찾자면 이 땅에서 하루빨리 숭미공미사상, 외세의존적 사고부터 뿌리뽑아야 한다.

이 땅에 독초처럼 뿌리 내려 좀처럼 없어질 줄 모르는 온갖 외세의존적 행태를 철저히 종식시키지 않는다면 우리 국민은 미국의 식민지 노예의 운명에서 언제가도 벗어날 수 없다.

대미추종, 외세의존을 끝장내고 불행과 치욕의 역사에 종지부를 찍는 것은 오늘날 시대와 역사, 국민의 준엄한 요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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