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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 자주독립선언대회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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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작성일18-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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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독립선언대회 열려


11월 3일 오후 2시 30분 광화문 세종로공원에서 「11.3 자주독립선언대회」가 열렸다.
선언대회가 끝난후 참가자들은 각종의 선전물을 들고 미대사관으로 행진을 했다.
선언대회에는 다양한 문화행사가 이어졌다.
어린이, 청소년단체 「세움」의 회원들은 『좋은날』 공연에서 2018년 우리 민중들의 반미투쟁과 판문점선언, 평양공동선언으로 통일조국의 미래를 형상화했다.
또한 청년당당원들은 『불태우자』 노래공연을 통해 미국이 저지른 학살의 역사를 끝장내고 미국을 몰아낼 것을 주장했다.
선언대회참가자들은  <11.3 자주독립선언대회선언문>에서 『새로운 역사를 써내려가고 있는 우리민족의 앞날에 주한미군이 서있을 곳은 없다. 우수하고 강인하며 평화를 사랑하는 우리 민족은 주한미군을 몰아내고 찬란한 통일번영시대를 열어낼 것』이라며 『△ 주한미군은 미군기지 환경오염 복원하고 영구히 이땅을 떠날 것  △ 트럼프는 승인망언 사죄하고 남북관계 발전 방해말 것 △ 철도, 도로 연결 등 남북협력 가로막는 유엔사를 해체할 것』을 요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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