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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 검찰, 「MBC 장악」 김재철, 원세훈 징역 4년 구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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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작성일19-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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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MBC 장악」 김재철, 원세훈 징역 4년 구형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5부(김선일 부장판사) 심리로 7일 열린 김 전 사장과 원세훈 전 국정원장의 결심 공판에서 검찰이 두 사람에게 각각 징역 4년과 자격정지 3년을 구형했다.

검찰은 『한국 최고정보기관인 국정원의 수장과 MBC의 대표이사가 정권에 비판적인 방송을 제작하거나 의견을 표명한 방송인들을 퇴출해 재갈을 물리고 방송을 장악하려 한 사건』, 『표현의 자유를 심각하게 침해한 사안』이라고 사건을 정의했다.

김 전 사장과 원 전 원장은 국정원으로부터 「MBC 정상화 문건」의 내용을 전달받아  「블랙리스트」에 오른 연예인들의 방송 출연을 막은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퇴출 대상으로 분류된 기자, MBC직원들을 부당하게 업무에서 배제한 혐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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