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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 일제에 맞서 싸운 여성들의 정신을 계승한다, 항일독립운동여성상 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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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작성일19-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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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제에 맞서 싸운 여성들의 정신을 계승한다, 항일독립운동여성상 제막

 

항일여성독립운동기념사업회가 2월 8일, 「3.1 혁명 100주년 기념 항일독립운동여성상 제막」 행사를 배재어린이공원에서 열었다.

「거사 전야」라는 제목의 항일독립운동여성상은 일본군「위안부」문제를 고발하는 평화의 소녀상을 만든 김서경, 김운성 작가가 만들었다.

이 작품은 독립 만세운동을 벌이기 전날 여학생들(한 사람은 등불을 비춰주고 다른 한 사람은 독립선언서를 찍어내는 모습)을 형상하고 있다.

항일여성독립운동가 상징조형물 건립위원회 주최로 열린 제막식엔 김희선 항일여성독립운동기념사업회 회장, 함세웅 항일여성독립운동가 상징조형물 건립위원회 공동회장, 박창식 항일여성독립운동가 상징조형물 건립위원회 운영위원장, 홍정석 항일여성독립운동기념사업회 이사, 서양호 서울중구청장 등과 함께 어린 학생들도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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