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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 부산지역 단체들, 『대북제재 철회 촉구』 기자회견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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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작성일19-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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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지역 단체들, 『대북제재 철회 촉구』 기자회견 진행

 

11일 오전 11시, 범민련 부산연합, 부산주권연대, 평화통일센터 하나 등 3개 단체가 부산 미 영사관 앞에서 「북미회담 파탄주범 미국을 규탄하고, 대북제재 철회를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열었다.

김동윤 평화통일센터 하나 대표는 『북미관계 개선, 남북관계 개선을 방해하는 대북제재의 중단을 요구』하며, 개성공단 재개를 위한 기업인들의 방북은 물론 남북정상간 합의에 의한 관계개선 움직임까지 사사건건 막아나서는 『한미워킹그룹은 제2의 조선총독부』라며 즉각 해체할 것을 촉구하였다.

이성우 범민련 부산연합 의장은 『전 세계 학살과 파괴의 주범은 미국』이며, 『미국과의 어떠한 약속도 신뢰할 수 없다』는 것은 세계 평화 애호가들의 공통된 생각이며, 일단 합의를 해 놓고는 상대방이 합의를 이행하면 합의를 백짓장으로 만들어 버리는 것이 리비아와 이란에서도 보여준 미국의 전통적 방식이라고 폭로, 규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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