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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 백두수호대, 「스티브 비건 방한 규탄」기자회견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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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작성일19-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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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두수호대, 「스티브 비건 방한 규탄」기자회견 진행

 

5월 9일 오전, 4.27판문점 선언, 9월평양공동선언 이행 방해세력 제압실천단 「백두수호대」가 외교부앞에서 「한반도 평화방해! 국가주권침해! 스티브 비건 방한 규탄」기자회견을 열었다.

백두수호대는 지난해 11월 보수세력을 제압하기 위해 만들어진 대학생 실천단으로 2018년에 합의한 두 선언의 이행 방해세력을 제압하기 위해 다시 활동을 시작한 것으로 보인다.

백두수호대 부단장이 이날 기자회견 사회를 맡았다.

그는 『미국이 맥스선더라는 한미군사훈련의 이름만 바꿔서 여전히 훈련을 하고 있다. 이는 9월평양공동선언을 위반하는 행위이다. 미국은 군사훈련을 즉각 중단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백두수호대는 상징의식으로 스티브 비건의 방한을 강력히 규탄하고 당장 떠나라는 의미로 성조기와 비건의 사진을 불태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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