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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 대학생들, 『전쟁훈련 명칭만 바꾸는 꼼수 부리지 말고 완전 폐지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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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작성일19-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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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들, 『전쟁훈련 명칭만 바꾸는 꼼수 부리지 말고 완전 폐지하라』

 

한국대학생진보연합이 9일 오전 11시, 광화문 미 대사관 앞에서 「한미연합편대군 종합훈련 강력 규탄! 한미전쟁 연습 폐지 촉구 기자회견」을 열었다.

대진연은 『지난 4월 22일부터 2주 동안 진행한 한미연합편대군 종합훈련은 「맥스선더」훈련을 축소해 이름만 바꾼 훈련으로 9월 평양선언과 6.12 북미공동성명 합의에 위배된다』고 지적했다.

대진연은 한미 군 당국에 이름만 바꿔서 진행하는 한미 전쟁훈련을 즉각 중단할 것을 요구했다.

대진연은 「전쟁연습 폐지 촉구 항의서한문」에서 『규모를 축소하고 이름을 바꾼다고 해도 전쟁훈련이라는 본질은 달라지지 않는다. 연이은 한미 연합훈련은 한반도의 군사대결 긴장만 고조시킬 뿐이며 전쟁위기만을 초래하는 한미 군사훈련은 축소가 아니라 완전히 폐지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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