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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 『다시 촛불로 적폐와 적폐 잔재 청산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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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작성일19-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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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촛불로 적폐와 적폐 잔재 청산하자』

 

8일 오후  「적폐청산자유한국당규탄행진(이하규탄행진)」이 청계광장에서 종로 1가까지 진행되었다.

규탄행진은 「5.18 시국회의」와 「4,16연대」 그리고 「시민사회연대회의」 주최로 「28회민족민주열사범국민추모제」가 끝난 뒤에 시작되었다.

행진대오의 맨앞에는 열사들의 부모님들이 앞장에 섰고, 행진대오 중간에는 세월호유가족들이 그리고 시민들과 청년학생들이 함께 했다.

『5.18망언, 역사왜곡, 자유한국당 해산하라!』  

『세월호참사 진상규명 방해 자유한국당 해체하라!』

『촛불정신 계승하여 개혁역주행 막아내자!』

규탄행진은 종로1가에서 마무리집회를 했다.

주최측은 규탄행진의 이유로 국민들과 적폐의 근원인 자유한국당과 적폐청산운동을 이어 나가기 위한 것이라고 밝혔다.

먼저 장남수 전국민족민주유가족협의회 회장은 연설에서 이른바 태극기부대에 대해 비판했다.

장남수 회장은『거리에서 날뛰는 저사람들이 정상인가. 우리나라가 성조기를 들고 날뛰는 현실은 무엇을 의미하는가. 미국의 식민지를 바라고 있는 것이 아닌가. 우리 정신 바짝차리고 저사람들을 거리에서 활개치지 못하도록 행동하자. 다시한번 촛불들고 적폐와 적폐들의 잔재를 청산하자』고 연설했다.

이어 박석운 5.18 시국회의 대표가 연설했다.

대표는『극우파들이 현재 광화문광장에서 난동을 피우고 있다. 그러나 우리는 자주와 민주 평등과 평화통일로 우리의 길을 만들어 가자. 우리는 적폐청산과 사회대개혁의 길로 나아가자. 그런데 몇가지 암초가 있다. 적폐잔당들이 들고 일어나 역주행을 하고 있다. 저들이 5.18 모독하는 망언 그리고 세월호참사 진상규명 방해공작 절대 용납할 수 없다. 우리가 다시 촛불을 들어야 한다.  6월22일, 광화문광장에서 다시 모여 촛불투쟁을 시작하자』고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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