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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 촛불이 용광로가 되어 자유한국당 숨통 끊어버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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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작성일19-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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촛불이 용광로가 되어 자유한국당 숨통 끊어버리자

 

부산에서 매주 색다른 형식으로 자유한국당해체 촛불이 이어지고 있다.

5월초 대학생들의 적폐청산 어벤저스, 적폐청산을 시제로한 과거시험, 지난 1일 풍선을 이용한 자유한국당 지구추방대회에 이어 지난 8일에는 자유한국당해체를 주제로 골든벨퀴즈대회가 열리는 등 다양하고 참신한 형태로 집회를 계속하고 있는 것이다.

집회에 참가한 시민들은 마치 TV프로그램『도전골든벨』 참가자가 된것처럼 진지하게 또 재미있게 참여하며 자유한국당의 역사와 죄행들에 대한 문제를 풀어내었다.

자유한국당해체 골든벨에 이어 집회를 진행했다.

김동윤 평화통일센터하나대표는 자한당의 색깔론에 대해 이야기하면서 황교안과 나경원의 망언, 특히 종북몰이와 색깔론에 대해 규탄했다.

계속해 김대표는『이러한 자한당의 행태는 선대에 물려받은 친일, 독재의 유전자가 같다는 것을 스스로 보여주는 것이다』고 발언했다.

한 시민은 『망발과 망언이 이어지는 것은 자유한국당의 생명이 끝판에 다가오는 것을 보여주는 것이다. 친일, 독재, 사대매국, 테러, 학살을 자행하면서도 이름만 바꿔가며 그생명을 이어온 그들에게 이제 더 이상 속지말고 심판하자. 뜨거운 촛불, 횃불을 넘어 모든 것을 녹여버리는 용광로가 되어서 자유한국당의 숨통을 확 끊어버리자』고 연설했다.

또 다른 시민은『(자유한국당은)자기들의 이익을 챙기는데 급급한 나머지 국민들의 마음과 정서는 안중에도 없는 자들이다. 촛불을 들고 이나라의 주인이 누구인지 똑똑히 보여주자. 우리 미래세대를 위해서 함께 촛불을 들자』고 호소하였다.

다음주 토요일에도 부산시민들의 자유한국당 해체촛불은 계속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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