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트 내 전체검색

민심의 광장

뉴스 | 부산겨레하나, 일본영사관 앞에서 항의시위

페이지 정보

작성자 작성일19-07-08

본문

 

부산겨레하나, 일본영사관 앞에서 항의시위

 

적폐청산사회대개혁 부산운동본부, 부산겨레하나 등이 5일, 부산일본국총영사관(부산 일본영사관)을 찾아 『일본이 사죄배상 대신 경제보복으로 답하는 등 파렴치한 행동을 보이고 있다』고 비난의 목소리를 높였다.

부산지역 60여 개 단체로 이루어진 적폐청산사회대개혁 부산운동본부는 5일 오후 2시, 일본영사관 앞에서 항의문을 통해 『과거 일제의 조선인에 대한 강제징용의 역사에 대해 진심 어린 사죄배상을 하라고 대법원이 판결했지만, 아베 정권은 적반하장으로 대응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들 단체에 이어 부산겨레하나는 일본영사관 앞에서 릴레이 규탄 1인 시위에 돌입했다.

『강제징용 사죄하지 않고 경제보복 협박하는 파렴치한 일본에 대해 분노한다』라는 알림판을 들고 첫 시위에 나선 지은주 부산겨레하나 공동대표는 『과거 일본이 저지른 전쟁범죄의 참혹함은 말로 다 표현할 수 없다』고 말했다.

그는 『일본의 전범기업은 강제징용으로 끌고 간 800여만 조선인의 목숨으로 성장했다』며 『일본이 사죄는커녕 보복 조치를 하는 데 대해 분노스럽다』고 비난했다.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링크드인으로 보내기
  • 구글로 보내기
  • 레디트로 보내기
  • 카카오로 보내기
  • 네이버로 보내기

Copyright © 2001 - 2019 반제민족민주전선 《구국전선》편집국 All rights reserved.
우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