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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 「박영수 특검 집 앞 과격시위」 보수단체 대표 3명 기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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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작성일19-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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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수 특검 집 앞 과격시위」 보수단체 대표 3명 기소

 

국정농단 사건을 수사 중이던 박영수 특별검사의 집 앞에서 과격 시위를 벌인 보수단체 대표들이 재판에 넘겨졌다.

서울중앙지검 공공형사수사부는 지난달 26일, 자유청년연합 장기정(45) 대표와 신의한수 신혜식(51) 대표, 엄마부대 주옥순(66) 대표 등 3명을 특수 공무집행 방해 등 혐의로 불구속 기소했다고 5일 밝혔다.

이들은 박근혜에 대한 특검 수사가 진행 중이던 지난 2017년 2월 박영수 특검의 집 앞에서 야구방망이를 든 채 『몽둥이 맛을 봐야 한다』라며 위협한 혐의를 받는다.

장 대표는 두 차례에 걸쳐 인터넷 방송에 출연해 박 특검과 이정미 전 헌법재판소장 권한대행의 집 주소를 공개한 혐의를 받는다.

또 장 대표는 고 백남기 농민의 유족에 관한 허위사실을 퍼뜨려 명예를 훼손한 혐의로 재판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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