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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 전두환 재판서 「계엄군 헬기 사격」 증언 계속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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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작성일19-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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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두환 재판서 「계엄군 헬기 사격」 증언 계속돼

 

8일, 전두환에 대한 재판이 광주에서 열렸다.

이날 전 씨의 사자명예훼손 혐의 재판은 광주지법 장동혁 부장판사 심리로 진행됐다.

앞서 전두환은 5.18 당시 계엄군의 헬기 사격을 목격했다고 증언한 고 조비오 신부에 대해 「성직자라는 말이 무색한 파렴치한 거짓말쟁이」라고 비난한 혐의로 기소됐다.

이날 재판에는 계엄군의 헬기 사격을 목격했다는 시민 4명이 증인으로 출석했다.

이들은 5.18 당시 고등학생 신분으로 계엄군에게 총상을 입은 친구의 소식을 알리기 위해 광주천을 지나다가 헬기 사격을 목격했다고 진술했다.

지난 5월과 6월 열린 재판에서는 11명의 증인이 출석해 헬기 사격을 목격했다고 증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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