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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 어린이들도 나라를 지키기 위해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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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작성일19-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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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들도 나라를 지키기 위해 나섰다!

 

8일 오전 11시, 일본대사관 소녀상 앞에서 「어린이, 청소년 단체 세움」이 「청소년의 이름으로 일본을 용서하지 않겠다」 기자회견을 열었다.

세움은 애국자가 되기 위해 공부하고 활동하는 어린이, 청소년 단체이다.

세움은 『최근 일본의 경제공격에 맞서 불매운동을 비롯한 국민들의 애국적인 활동이 이어지고 있다. 비록 나이는 어리지만, 일본의 잘못을 규탄하는 국민들과 함께 목소리를 내고자 한다』며 기자회견 취지를 밝혔다.

세움은 기자회견에서 강제징용을 당했다가 돌아오지 못한 분들을 생각하면서 「고향의 봄」을 하모니카로 연주했다.

조연우 학생은 『일본이 우리에게 어떤 짓을 했나요! 우리 나라를 식민지로 만들고 우리 나라의 말과 정신 빼앗고 모든 방법을 사용해서 우리 나라를 지배하려 했습니다. 위안부 할머니와 강제징용 피해자, 그리고 국민들을 마구 잡아가 때리고 폭압했습니다』라고 발언했다.

세움은 기자회견문을 통해 다음과 같이 호소했다.

『전국의 청소년 여러분, 우리도 우리 나라를 지키기 위해 함께 나서야 합니다.

100년전 일본에 맞서 독립만세를 외쳤던 유관순 열사가 바로 지금 우리의 나이입니다.

우리도 함께 합시다.

우리는 일본이 우리에게 했던 역사를 기억하고, 열심히 공부해야 합니다.

우리의 애국적인 행동을 「반일감성팔이」라고 말하는 국회의원도 있습니다.

우리들은 그런 사람들도 용서하지 않을 것입니다.

일제강점기에 일본에 나라를 팔아넘긴 사람들이 바로 이런 사람이기때문입니다

이 땅 청소년의 이름으로 일본을 규탄하며 국민들의 반일행동에 끝까지 함께 하겠습니다』

기자회견에서는 태권도복을 입은 청소년들이 일장기와 욱일기를 발로 돌려차 부수는 상징의식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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