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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 민중당, 『정치의 한복판에 뛰어든 검찰, 적폐세력의 몸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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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작성일19-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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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중당, 『정치의 한복판에 뛰어든 검찰, 적폐세력의 몸통이다』

 

검찰이 조국 법무부장관 후보자 주변에 대한 대대적 압수수색을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민중당이 검찰의 행보를 비판하여 나섰다.

민중당이 5일 대변인 논평을 통해 검찰은 『검찰개혁, 사법개혁 저항으로 의심되는 정치개입을 당장 중단해야 할 것』이라고 촉구했다.

민중당은 『인사청문회도 하기 전에 검찰의 압수수색은 초유의 일』이라며 『장관 후보자에 대한 적격성 여부는 일차적으로 국회가 인사청문회에서 심사해야함에도 논란을 감수하며 검찰이 정치의 한복판에 뛰어든 이유가 무엇인가?』라고 의문을 제기했다.

민중당은 『기소권의 독점은 물론, 수사권과 자체 수사 인력까지 가지고 무소불위의 권력을 행사하는 검찰은 개혁대상 1순위』라며 『검찰은 그동안 검경수사권 조정, 공수처 설치 등 검찰개혁, 사법개혁에 대해 기득권을 놓지 않으려 강력히 반발해왔다』고 지적했다.

민중당은 『검찰개혁 없이 민주주의 없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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