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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심의 광장

기고 | 통할 수 없는 자한당의 떼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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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작성일19-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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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할 수 없는 자한당의 떼쓰기

 

조국 문제를 둘러싸고 벌이는 자유한국당의 행태가 국민의 비난거리가 되고 있다.

자한당은 정파적 이익에 매몰되여 철지난 색깔론을 통한 공세는 물론 대학생들을 이용해 촛불집회까지 벌이고 「제2의 드루킹 사건」을 운운하고 있다. 자한당의 떼쓰기와 맞물려 검찰은 공공연한 정치개입에 나서 대대적인 압수수색을 자행하였다.

단 한명의 장관을 둘러싸고 벌어지는 지금의 상황은 이전 시기에는 상상조차 할 수 없었던 일이었다.

보수적폐세력들이 조국에게 무수한 의혹을 제기하며 사회를 소란하게 한 속셈은 무엇보다도 적폐청산을 가로막고 저들의 마지막 지탱점으로 여기는 사법부의 개혁을 실현하지 못하게 하자는 것이다.

지금 사법부의 개혁을 요구하는 국민각계의 외침은 날이 갈 수록 높아지고 있다. 적폐청산이 진행중이라고는 하지만 사법부는 이전 보수정권시기와 조금도 달라진 것이 없다.

사법부 개혁이 진행되면 보수세력들은 설 자리를 더욱 잃게 된다. 이로 부터 보수세력들은 어떻게 해서나 그를 가로막아보려고 필사 발악하고 있는 것이다.

또한 조국을 인간적으로 정치적으로 매장해 저들의 재집권에 장애로 되는 인물을 제거해 버리자는 것이다.

하지만 재집권에 환장해 무조건 반대만 외치는 자한당의 떼쓰기는 오히려 그들에 대한 반발을 초래하고 있다.

적폐세력들이 반대하는 것은 다 국민에게 이익으로 되는 일로 된다는 것을 사람들은 느끼고 있다.

자한당이 아무리 떼쓰기에 매어 달려도 민심으로 부터 버림받은 처지는 달라질 수 없다.

부산 이준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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