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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 대진연, 『주권유린! 내정간섭! 혈세강탈! 미국 규탄』 기자회견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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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작성일19-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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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진연, 『주권유린! 내정간섭! 혈세강탈! 미국 규탄』 기자회견 진행

 

한국대학생진보연합(이하 대진연) 소속 대학생들이 4일 오후 미 대사관 앞에서 『주권유린! 내정간섭! 혈세강탈! 미국 규탄』 기자회견을 열었다.

기자회견에서 대학생들은 항의서한문을 통해 지난 1일 우리 군이 독도 상공을 비행한 것과 관련해 미국이 『비생산적』이라고 막말한 것을 규탄했다.

대학생들은 『독도는 역사적으로 우리 나라의 고유 영토다』, 『일본 정부의 편을 드는 미국이 앞에서는 중립적인 입장을 취한다고 하면서 말도 안 되는 막말을 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또한 대학생들은 한국의 한일군사정보보호협정(지소미아) 파기 결정을 두고 미국이 「우려스럽다」면서 계속 내정 간섭을 일삼아왔다고 지적했다.

이들은 최근 한미 방위비 분담금 협상에서 미국이 50억 달러, 한국 돈으로 약 6조 원을 요구한 것도 언급했다.

대학생들은 『지금도 천문학적인 액수를 주한미군에게 퍼주고 있음에도 뻔뻔한 주한미군은 돈을 더 달라고 아우성치고 있다』, 『이 돈을 우리 국민들을 위해 쓴다면 반값등록금은 물론이고 수많은 복지에 사용 할 수 있는 금액』이라고 비판했다.

그러면서 『아직도 우리 나라 곳곳에는 주한미군에 의해 일어난 범죄들이 산재해 있다』, 『용산 미군기지 기름 유출, 주피터 프로그램, 효순이 미선이 살해사건을 비롯하여 아직까지도 청산 되지 못한 미군들의 범죄와 적폐가 우리 국민들의 고혈을 빨아 먹고 있다』고 말했다.

대학생들은 『결국 미국은 일본편이다. 우리 민족을 갉아먹고 자신들 잇속만 챙기는 미국, 일본과 이제는 결별하자』, 『미국과의 잘못된 구조, 이제는 끝장 내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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