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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 민중당 김종훈의원, 주한미국대사 추방 요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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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작성일19-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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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중당 김종훈의원, 주한미국대사 추방 요구


방위비분담금 인상 압박, 지소미아 연장 압력 등 해리 해리스 주한미국대사가 마치 「총독」처럼 행세한다는 비판이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민중당 김종훈의원이 해리스 대사의 추방을 촉구하고 나섰다.
김 의원은 지난달 29일 국회 정론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해리스 대사를 「페르소나 논 그라타 - 외교적 기피인물」로 지정하고 외교부가 그를 추방할 것을 요구했다.
김 의원은 해리스 대사의 행태에 대해 『2018년 9월 평양정상회담에 참여한 총수들의 기업관계자들을 불러들여 뒷조사를 하는가하면 한국 내 미국기업의 이익을 위해 국내법을 고치라고 공개적으로 요구』하기도 했고, 『국민 96%이상이 반대하는 방위비인상요구와 지소미아 파기에 대한 압도적인 지지여론을 본국에 잘 전달해야 할 외교관의 신분을 망각하고 협박과 여론공작』을 벌였다고 지적했다.
김 의원은 『이러한 비정상적이고 비우호적인 외교관의 행태를 더 이상 허용해서는 안 된다』며 『해리스 대사가 주한미대사로 활동하는 것 자체가 외교참사이자 외교적 수치』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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