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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 대진연, 『무리한 표적수사 규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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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작성일20-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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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진연, 『무리한 표적수사 규탄한다』

 

10일 오후, 한국대학생진보연합(이하 대진연)이 남대문경찰서 앞에서 무리한 표적 수사를 규탄하는 기자회견을 진행했다.

대진연은 경찰 측이 김한성 대진연 상임대표에게 사실관계 확인도 없이 표적수사를 하고 있다며 이날 기자회견의 취지를 밝혔다.

첫 번째 발언에 나선 강부희 학생은 『대진연 대표에게 출석 조사를 요구하고 그 과정에서 직접 통화해 조사 시간도 조정했으면서 언론에는 조사에 응하지 않고 있다고 거짓 사실을 말했다. 있지도 않은 사건의 배후를 조작하는 것은 조작사건이다』라며 남대문 경찰서에 분노했다.

이어 『남대문 경찰서는 대체 누구의 편이냐. 온 국민이 반대하는 방위비 분담금 인상을 왜 보장해주는 것이냐. 남대문 경찰서는  남의 나라를 더 먼저 지키는 매국 경찰이라는 것을 이제는 확신한다』라며 남대문경찰서를 규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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