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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 대학생들, 오세훈 출마지역에서 『금품제공 근절! 부정부패 퇴출!』 1인 시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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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작성일20-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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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들, 오세훈 출마지역에서 『금품제공 근절! 부정부패 퇴출!』 1인 시위

 

서울대학생진보연합(이하 「서울대진연」)이 20일, 오세훈 후보가 출마하는 지역구 광진을 일대에서 1인 시위를 했다.  

앞서 선관위는 지난 3월 4일 지역구 주민에게 120만 원 금품을 제공했다는 혐의로 오세훈 후보를 검찰에 고발했다.

이번 1인 시위에 참여한 김용환 회원은 『이번 총선에서 꼭 적폐를 청산해야겠다』는 소감을 밝혔다.

한편, 지난 20일 광진구 선거관리위원회는 『돈 봉투, 금품제공 근절! 부정부패 퇴출! 투표로 바꿔 봐요!』라는 서울대진연의 1인 시위 피켓 문구에 대해 선거법 위반이라며 중지 공문을 보냈다.

이에 서울대진연은 『돈 봉투 없는 깨끗한 선거, 부정부패 없는 선거를 만들자는 주장에 찔리는 「누군가」가 있나보다. 그 「누군가」는 분명 돈 봉투와 관련된 후보이거나, 부정부패와 관련된 인물임에 틀림없다. 그리고 그 「누군가」가 선관위에 외압을 가했다는 합리적인 의심을 지울 수 없다』라는 견해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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