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트 내 전체검색

민심의 광장

인입 | 토착왜구 총선 승리를 노린 일본언론의 선거개입

페이지 정보

작성자 작성일20-03-26

본문

 

토착왜구 총선 승리를 노린 일본언론의 선거개입

자주시보 2020-03-24

국민주권연대가 24일 성명을 통해 일본 요미우리신문 서울지국 추방을 주장했다.

아래는 전문이다.

 

[성 명]

한국 정부 비방하며 총선 개입하는 요미우리신문 추방하자

 

코로나19 무능 대처로 나라 전체가 혼란에 빠진 일본의 한 언론사가 현 정부의 코로나19 대처를 걸고들며 총선에 개입하는 내정간섭을 자행하고 있다.

도요우라 준이치 요미우리신문 서울지국장은 지난 22일 칼럼에서 현 정부의 코로나19 대응을 『국민을 현혹시키는 총선용 선거운동』이라고 비난했다.

그러면서 일본발 승객 입국 제한과 중국에 대해 비자 정지를 하지 않은 것을 비난하며 미래통합당과 똑같은 목소리를 냈다.

또한 『문재인 정권이 총선에서 패하면 남은 임기 2년에 레임덕이 될 가능성이 높다』며 총선 패배를 기원했다.

한국의 코로나19 대응을 총선용이라며 비난한 일본 언론의 저의가 무엇인지는 너무도 뻔하다.

일본 판매부수 1위 신문인 요미우리신문은 원래 친미우익 성향이며 친 아베 성향으로 분류된다.

아베 총리는 지난 2017년 5월 야당 의원의 질문에 대해 『요미우리신문 인터뷰에 자세히 나와 있으니 잘 읽어보라』라고 해 논란이 일었고 또 2019년에는 요미우리신문 그룹 회장을 스위스 주재 일본 대사로 임명했다.

그 정도로 아베 총리와 요미우리신문은 가까운 사이다.

그런 신문이 한국의 코로나19 대응을 비난하는 이유는 아베 총리가 저지른 최악의 코로나19 대응에 대한 비난을 회피하자는 게 뻔하다.

나아가 한 달도 남지 않은 한국의 4.15 총선에서 여당을 떨어뜨리고 친일토착왜구당이 승리하기를 바라는 것이다.

일본의 총선 개입을 절대로 용납할 수 없다.

정부는 요미우리신문 서울지국을 즉각 추방해 감히 일본이 한국의 내정에 간섭하지 못하도록 차단해야 한다.

요미우리신문은 분노의 심판을 받기 전에 즉각 사죄하고 한국에서 철수해야 할 것이다.

 

2020년 3월 24일

국민주권연대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링크드인으로 보내기
  • 구글로 보내기
  • 레디트로 보내기
  • 카카오로 보내기
  • 네이버로 보내기

Copyright © 2001 - 2020 반제민족민주전선 《구국전선》편집국 All rights reserved.
우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