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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 부산 대학생단체, 『5.18 학살 배후 미국은 사과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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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구국전선》편집국 작성일20-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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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대학생단체, 『5.18 학살 배후 미국은 사과하라』

 

부산경남대학생진보연합이 19일, 부산 미국 영사관이 있는 연제구 고용복지센터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5.18 민중항쟁 때 학살을 방조하고 배후조종한 미국은 사과하라』고 주장했다.

이 단체는 『비밀 해제된 미 국무부 문서를 보면 미국은 전두환 신군부의 쿠데타를 지원하고 광주 학살을 목적으로 투입된 공수부대와 군사 무기 사용을 방조했다』고 말했다.

부산경남대학생진보연합은 『전두환의 군사 쿠데타와 광주 학살을 묵인, 방관한 미국은 사과해야 한다』, 『5.18 민중항쟁이 있은때로부터 40년이 지난 지금도 미국은 방위비 분담금 5배 인상을 요구하며 노골적인 내정간섭을 일삼고 있다』고 규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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