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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 『미국은 5.18학살의 배후이자 공범이다, 사죄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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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구국전선》편집국 작성일20-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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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은 5.18학살의 배후이자 공범이다, 사죄하라!』

 

19일 오후, 광화문 미 대사관 앞에서 국민주권연대, 청년당, 한국대학생진보연합 공동으로 「5.18 광주 학살의 진짜 주범! 광주 학살 묵인, 조장한 미국 규탄 기자회견」이 열렸다.

이들은 기자회견에서 『당시 평시작전권까지 가지고 있던 미국이 광주학살을 몰랐을 리 없고 미군의 승인 없이 공수부대가 광주로 이동해 학살을 할 수도 없었을 것이다. 나아가 미국의 승인과 지지 없이 학살자 전두환이 권좌에 오르지도 못했을 것』이라고 지적했다.

이들은 광주학살의 배후인 미국이 기밀자료를 완전히 공개하고 사죄할 것을 요구했다.

이들은 기자회견에서 미국이 전두환을 배후조종해 광주시민을 향해 총구를 겨누는 모습을 상징의식으로 진행했다.

기자회견 참가자들은 『광주학살 묵인조장, 미국은 사과하라!』, 『광주학살 기밀문건 완전 공개하라!』, 『광주학살 묵인 조장한 미국은 5.18 영령 앞에 사죄하라!』 등의 구호를 외쳤다.

기자회견에서는 한국대학생진보연합 소속 회원들이 5.18광주민중항쟁과 관련해 창작한 노래 『도청에서』, 『오월의 증인』 노래 공연도 있었다.

 

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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