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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 166개 시민사회단체, 『시민이 평화 이끌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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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구국전선》편집국 작성일20-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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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6개 시민사회단체, 『시민이 평화 이끌자』

 

참여연대, 민주노총 등 전국 166개 시민사회단체가 6.25전쟁 발발 70주년을 하루 앞둔 24일, 서울 종로구 연지동 한국기독교회관에서 「한반도 종전 평화 캠페인」을 제안하는 기자회견을 열었다.

참석자들은 『평화 정착과 분단 극복을 향한 온 겨레의 간절한 꿈이 다시금 불신의 덫에 걸리고 대결의 악순환에 휘말려 스러질 위기에 처했다』며 『이제는 악순환의 고리를 끊어야 한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이제는 정부 당국의 협상에만 맡겨두지 말고 시민이 평화의 견인차 역할을 해야 한다』, 『평화를 원하는 시민의 힘으로 한반도 평화 프로세스가 제 길을 갈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캠페인에는 7대 종단으로 구성된 한국종교인평화회의 등 종교계와 민족화해협력범국민협의회, 대북협력민간단체협의회 등 남북교류단체, 민주노총, 한국노총, 한국여성단체연합, 한국환경회의 등 시민사회단체들이 참여했다.

 

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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