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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 대학생들, 『수요시위 모욕, 방해 중단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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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구국전선》편집국 작성일20-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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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들, 『수요시위 모욕, 방해 중단하라!』

 

24일 오전, 서울 종로구 옛 주한 일본대사관 맞은편에서 「수요시위 모욕, 방해 중단하라! 대학생이 수요시위를 지킨다!」 대학생 기자회견이 진행되었다.

이날 기자회견은 6.15 남측위 청년학생본부 대학생분과위원회(대학생겨레하나, 민주주의자주통일대학생협의회, 서울청년민중당 대학생위원회, 세계평화청년학생연합, 진보대학생넷, 평화나비, 한국대학생문화연대, 한국대학생불교연합회, 한국대학생진보연합) 주최로 열렸다.

김수형 한국대학생진보연합(이하 대진연) 상임대표는 『수십 년간 일제식민지배 사죄 배상의 길에 언제나 국민들과 함께 했었던 수요시위와 평화의 소녀상을 친일극우단체가 전범기를 휘날리면서 위협하는 것을 결코 눈 뜨고 보고만 있을 수 없어 이 자리에 나왔다』라며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들이 제대로 된 사죄와 배상을 받을 그 날까지 힘차게 투쟁해나가겠다』라고 결의를 밝혔다.

구한이 대진연 회원도 『수요시위 모욕하고 방해하는 세력들을 자유라는 이름으로 날뛰게 해서는 안 된다. 단호히 대응하고 처벌하자』라고 호소했다.

이외 각 단체의 대표들도 발언을 통해 일본군 「위안부」 문제해결을 위해 노력할 것과 보수단체들의 수요시위 방해를 절대로 묵과하지 않겠다는 다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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