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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입 | 단결과 혁신의 기치로 진보당을 강화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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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구국전선》편집국 작성일20-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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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결과 혁신의 기치로 진보당을 강화하자

 

국민주권연대가 24일 성명을 통해 새로 이름을 바꾸고 지도부를 선출한 진보당(구 민중당)을 단결과 혁신으로 강화하자고 호소했다.

아래는 전문이다.

[성 명]

단결과 혁신의 기치들고 진보당을 강화하자!

 

진보당.

민중당의 새 당명이 정해졌다.

역사의 진보, 사회의 진보에 대한 높은 지향과 의지가 반영된 진보당을 뜨겁게 환영한다.

진보당은 당명 개정과 함께 새 지도부를 선출했다.

새 지도부들은 모두 진보당의 단결과 혁신을 강조하는 출사표를 던지며 당원들의 높은 지지를 받고 당선되었다.

특히 상임대표로 당선된 김재연 대표는 통합진보당 당시 박근혜 독재정권과 가장 앞장에서 싸우던 국회의원이었다.

새 지도부를 중심으로 진보당을 더욱 강화해 나가자!

진보당의 가장 강력한 힘은 노동자, 농민, 청년학생들을 주축으로 하는 6만 7천 명 당원들이다.

전체 당원들의 힘을 최대로 발양시키는 것이 진보당 강화의 지름길이다.

당내 민주적 의견수렴과 소통방식을 빠르게 혁신해서 전체 당원들의 힘과 지혜를 총발동시키자.

그리고 이에 기초해 전체 당원들은 지도부를 믿고 진보당 강화를 위한 사업과 투쟁에 열과 성을 다해서 떨쳐나서야 한다.

자주, 민주, 통일.

이것은 6만 7천 진보당 전체 당원 단결의 기치이고 깃발이다.

진보당은 70년 자주, 민주, 통일 투쟁의 역사와 정신을 계승하는 정당이다.

사대적폐, 분단적폐, 독재적폐와의 끝장대결이 벌어지는 지금 국면에서 진보당의 역할은 더욱 무겁다.

진보당의 최고 장점도 자주, 민주, 통일 노선에 있으며 진보당의 최고 실력도 자주, 민주, 통일 투쟁에 있다.

자주로 단결하고, 민주로 단결하고, 통일로 단결해 싸워나가자.

승리의 교과서는 우리 국민이다.

박근혜를 권좌에서 끌어내린 것도 국민이고, 검찰 발 내란음모를 저지한 것도 서초와 여의도의 국민이었다.

현재 적폐집단과 가장 원칙적이고 공세적으로 싸우고 있는 분들도 국민이다.

「국민 교과서」는 겸손해야 보인다.

지금 국민이 겪는 모든 고생의 책임이 세상을 바꿔내지 못한 진보세력에게 있다는 주인된 자세와 반성의 마음으로 진보정치의 새 길을 개척해 나가야 한다.

국민들 속에서 자주통일, 적폐청산 투쟁을 헌신적으로 벌이며 혁신하자!

진보당의 깃발을 들고 자주통일 투쟁의 선봉에 서자!

진보당이 적폐청산 투쟁의 앞장에서 헌신적으로 복무하자!

단결과 혁신으로 진보당을 더욱 강화하자!

 

2020년 6월 24일

국민주권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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