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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 일제강제동원 나고야 소송지원회, 「금요행동」 재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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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구국전선》편집국 작성일20-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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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제강제동원 나고야 소송 지원회, 「금요행동」 재개

 

일제강제동원 피해자들에 대한 사죄와 배상을 촉구하는 선전활동을 펼쳐 온 일본 시민단체가 지난 26일부터 활동을 재개했다. 「나고야 미쓰비시 조선여자근로정신대 소송을 지원하는 모임」(약칭 「나고야 소송 지원회」) 공동대표 다카하시 마코토는 26일 오전, 도쿄 본사 앞에서 「금요행동」(금요시위)을 재개했다.

「금요행동」은 2007년 7월 20일 도쿄 미쓰비시중공업 앞에서 일제강점기 강제동원된 여자근로정신대 피해자들에 대한 책임있는 사죄와 배상을 촉구하며 시작돼, 올해로 13년째에 이른다.

「나고야 소송 지원회」는 강제동원 피해자들이 90대 고령에 이른 만큼 미쓰비시가 한국 대법원 판결 결과에 따라 조속히 배상할 것을 촉구했다.

다카하시 마코토 공동대표는 『피해자들이 한분 한분 돌아가시는데, 언제까지 손 놓고 있을 수 만은 없다. 원고들한테는 기다릴 시간이 없다. 한국 대법원 판결을 하루라도 빨리 따르도록 촉구하기 위해 어렵지만 금요행동을 재개할 수 밖에 없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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