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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 9월 8일, 미국 전쟁범죄 국제고발대회 서울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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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구국전선》편집국 작성일20-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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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8일, 미국 전쟁범죄 국제고발대회 서울에서 열린다

 

최근 각계 시민사회단체 20명의 대표자가 참석한 가운데 「9.8 미군 주둔 75년 - 아메리카N● 시민한마당(이하 시민한마당)」 추진위원회 발족식이 열렸다.

코리아국제평화포럼의 제안으로 추진하는 시민한마당은 미국이 전 세계에서 자행한 전쟁범죄를 돌아보며 한반도에서 자주와 평화, 통일을 모색하는 시민참여형 정치문화제로 진행된다.

시민한마당은 이 땅에 미군이 들어 온 지 75년이 되는 오는 9월 8일 서울에서 「미국 전쟁범죄 국제고발대회와 국제사진전, 아메리카N● 시민문화제, 미국은 들어라 시민행동」 등 다양한 형태로 준비되고 있다.

참가자들은 발족선언문을 통해 『우리는 미국의 전쟁범죄를 드러내고 규명함으로써 장차 외국군의 주둔 없는 자주적인 역사를 개척하고 한반도 평화통일을 위한 노정에 힘을 싣고자 한다』, 『전 세계적으로 분열과 갈등, 대립을 조장하고 전쟁을 부추기며 민간인들을 수많이 살륙한 미국의 진면모를 밝힘으로써 분단을 극복하고 평화와 번영, 통일의 시대로 나아가기 위한 발판을 만들고자 한다』라고 밝혔다.

 

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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