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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 조수진 국민의힘 의원 재산 축소 의혹 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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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구국전선》편집국 작성일20-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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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수진 국민의힘 의원 재산 축소 의혹 제기

 

조수진 국민의힘 의원이 지난 총선당시 재산을 11억원이나 고의로 축소해 신고했다는 의혹이 불거졌다. 조 의원은 총선후보자였던 지난 4월, 예금 2억 원을 포함해 8억 5천만 원의 재산을 신고하였는데 지난달 공개된 국회의원 재산내역에 따르면 조 의원의 재산은 예금 8억 2천만원과 채권 5억 원을 포함해 모두 30억 원으로 5달만에 무려 11억 5천만 원 이나 늘어난것으로 드러났다. 이와 관련해 조 의원은 총선직전 서류를 급하게 준비하다 실수가 빚어졌다고 변명하였으나 더불어민주당 김용민 의원은 『11억 원을 실수로 누락했다는 해명에 수긍할 사람이 얼마나 되겠느냐면서 고의 누락의혹을 제기했다.

황희석 열린민주당 최고위원도 『백만원~이백만 원도 아니고 몆억 원의 받을 돈을 빼먹다니 특이한 분이라고 꼬집고 나섰다.

공직선거법상 재산을 허위로 신고하면 5년 이하 징역 또는 3천만 원 이하 벌금에 처하게 되는데, 파문이 커지자 중앙선관위도 조 의원의 재산 고의누락에 대해 사실관계 확인에 나섰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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