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트 내 전체검색

민심의 광장

뉴스 | 여당의원들 『김종인은 국민에게 무릎 꿇고 사과해야 한다』고 주장

페이지 정보

작성자 《구국전선》편집국 작성일20-09-12

본문

 

여당의원들 『김종인은 국민에게 무릎 꿇고 사과해야 한다』고 주장

더불어민주당 의원들은 10일 김종인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이 보수단체의 개천절 집회를 「3.1운동」에 빗댄데 대해 맹폭을 퍼부었다.

우원식 민주당 의원은 이날 페이스북을 통해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국민의힘」이 극우세력과의 단절을 요구했더니 되려 김종인 대표는 극우세력을 3.1만세운동에 나선 선조로 격상시켜 버렸다』고 포문을 열었다.

우 의원은 『지난 광화문 집회에 참석하기 위해 전국에서 모인 사람들이 다시 전국으로 흩어지면서 대유행 시발점이 되었다. 광화문 집회가 제2의 남만주철도인 셈』이라며 『그런 사람들이 또다시 모여 개천절 집회를 연다면 제3의 남만주철도가 되어 전염병을 전국으로 실어나를 것이다. 그런데도 이들이 어떻게 3.1운동 선조인가』라고 규탄했다.

진성준 의원도 페이스북에 『국민의 존망을 위협하는 코로나 테러 세력을 3.1운동 선조에 비유하다니, 이 무슨 망언인가』라며 『광화문 광장에서 일장기를 흔들고 있는 자들이 김종인 대표가 말하는 「애국심 하나로 죽음을 각오하고 3.1만세운동에 나섰던 선조들」인가』라고 비꼬았다.

진 의원은 『선조들이 이걸 알면 지하에서 통곡한다. 김종인은 국민에게 무릎 꿇고 사과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링크드인으로 보내기
  • 구글로 보내기
  • 레디트로 보내기
  • 카카오로 보내기
  • 네이버로 보내기

Copyright © 2001 - 2020 반제민족민주전선 《구국전선》편집국 All rights reserved.
우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