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트 내 전체검색

민심의 광장

뉴스 | 미군장갑차 추돌사망사건 진상규명 목소리 터져나와

페이지 정보

작성자 《구국전선》편집국 작성일20-09-15

본문

 

미군장갑차 추돌사망사건 진상규명 목소리 터져나와

그림

대진연 미군장갑차 추돌사망사건 진상규명단(이하「진상규명단)이 동두천 앞에서 농성, 기자회견뿐만 아니라 서울 곳곳에서 활동하며 미군장갑차 추돌사망사건 진상규명을 요구하는 목소리를 높였다.

진상규명단은 11일 오후 1시에 광화문 세종대왕상 앞에서 진행한 기자회견에서 이 사건의 진상규명과 책임자 처벌뿐만 아니라 해리 해리스 주한 미 대사를 규탄했다.

조성진 단원은 『해리스 대사는 말만 하는 게 아니라 책임을 져야 하는데, 이 사건을 끝내려고 만 하고 있다라며 해리 해리스 미 대사의 무책임성을 지적했다.

진상규명단은 해리 해리스를 때려 사죄를 받는 상징의식을 진행했다.

진상규명단은 오후 5시에 용산 미군기지 앞에서 지금까지 미군 범죄를 규탄하는 기자회견을 진행했다.

박재이 단원은 『1967년부터 2011년까지 한국 법무부에 알려진 범죄만 해도 한 해 평균 1,300건이 넘을 정도로 주한미군에 의한 범죄는 빈번했다. 주한미군이 하루 평균 3~4개의 범죄를 저지르고 있다라며 주한미군의 심각한 범죄 현황을 짚었다.

이날 광주전남대학생진보연합(이하 「광전대진연)과 대구경북대학생진보연합(이하 대경대진연)도 전남대 사거리와 대구 동성로에서 미군장갑차 추돌사망사건 진상규명을 촉구하는 1인시위를 진행했다.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링크드인으로 보내기
  • 구글로 보내기
  • 레디트로 보내기
  • 카카오로 보내기
  • 네이버로 보내기

Copyright © 2001 - 2020 반제민족민주전선 《구국전선》편집국 All rights reserved.
우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