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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 외세의존의 타성이 초래할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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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구국전선》편집국 작성일20-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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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세의존의 타성이 초래할 것은

 

당국의 외세의존적 행태가 날이 갈수록 더욱 우심해지고 있다.

통일부가 그 무슨 「국제사회와의 협력」 을 운운하는가하면 외교관계자들도 외세와의 협력」 과 소통을 운운하고 있다.

그야말로 외세의존의 타성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 현 당국의 실체를 적나라하게 노정시키고 있다.

역대 과거정권들의 교훈이 보여주는 바와 같이 외세에 의존해 민족내부문제를 해결해보겠다는 것은 어리석은 망상에 지나지 않는다.

외세의 지속적인 방해와 개입은 한반도 정세를 악화시키고 분단과 대결을 격화시켰을 뿐 민족에게는 아무런 도움도 되지 않았다.

오히려 이 땅위에는 전쟁의 위험만이 고조되고 민족이 당하는 불행과 고통은 가증되었다.

외세에 「협력」과 「소통」을 구걸해나서는 것은 당국의 뿌리깊은 외세의존적 체질과 본색만을 더욱 드러낼 뿐이다.

그로 하여 차례질 것은 배척과 멸시, 냉대와 수난 뿐이다.

 

서 울 이 재 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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