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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심의 광장

기고 | 북의 여성들이 부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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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구국전선》편집국 작성일20-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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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의 여성들이 부럽다

 

여성이라는 단 한가지 이유로 해서 끝없는 차별속에 피해자의 대명사가 되어 살아가야만 하는 것이 이 땅의 현실이다.

취업에서부터 언제나 남자들의 후순위로 되고 남자들과 꼭같이 일해도 적은 임금을 받으며 임신과 육아를 통한 경력단절은 재취업을 하늘의 별따기로 만들고 있다.

여기에 성폭력과 성희롱, 가정폭력 등으로 하여 여성들이 겪는 고통은 이루 헤아릴 수 없을 정도이다.

특히 범죄의 피해자로 된 여성들은 존재해도 가해자가 처벌받지 않는 것은 물론 2차, 3차 피해에 시달리다 못해 앞날에 대한 희망을 포기하고 생을 스스로 마감하는 일도 그칠새 없다.

그러나 이와는 극적인 대조를 이루는 곳이 있으니 바로 북이다.

북의 여성들은 모든 분야에서 남성들과 꼭같은 권리를 누리고 있을 뿐아니라 여성들을 존중하고 내세우는 것이 사회적 풍조로 되고 있다고 한다.

북에서는 여성들의 정치적 권리와 평등을 완전히 보장해주고 있으며 여성들은 혁명의 한쪽 수레바퀴를 담당한 일원으로서 보람찬 삶을 누리고 있다.

또한 여성들이 임신과 출산, 육아로 인한 경력단절이란 말도 모르고 사회활동에 종사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여성들을 위한 각종 사회적혜택이 법적으로 담보되어있다.

여성들이 행복한 삶을 누리는 북이야 말로 불평등이 완전히 없어진 여성들의 천국이다.

정말 북의 여성들이 부럽다.

부산 김진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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