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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 사드철회 소성리 수요집회 9개월 만에 재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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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구국전선》편집국 작성일20-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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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드철회 소성리 수요집회 9개월 만에 재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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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주한미군 사드가 있는 경북 성주군 소성리에서 「사드철거를 위한 소성리 수요집회」 (이하 소성리 수요집회)가 재개되었다.

각계각층은 166차를 맞이한 소성리 수요집회를 계기로 사드철거투쟁을 더욱 강경하게 벌여나갈 것을 다짐했다.

이석주 성주군 소성리 이장은 『경찰을 동원해 무지막지하게 기지공사를 강행한 정부와 미국의 행태에 울분을 토한다. 성주 소성리에서 사드가 철거될 때까지 함께 힘을 모아 싸워달라라고 참가자들에게 호소하였다.

사드철거 투쟁을 이끄는 각 대책위의 대표들도 『우리 주권자들의 힘으로 사드 뽑고, 평화를 만들자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많은 인원이 참가한 「평화와 통일을 여는사람들」(이하 평통사」)의 유정섭 사무처장은 사드의 성능개량은 결국 미국 본토를 방어하기 위한 것일 뿐이다. 주한미군의 사드가 여기 이곳 한반도에 있을 이유는 전혀 없다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이어 평통사 회원들은 참가자들과 함께 사드장비모형을 향해 콩주머니 던지는 상징의식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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