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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심의 광장

기고 | 진정한 노인복지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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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구국전선》편집국 작성일20-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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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한 노인복지사회

 

세계 그 어느 지역을 둘러보아도 북 만큼 노인들을 우대하고 돌봐주는 복지사회는 없다.

많은 나라들에서 노인학대가 심각한 사회적 난문제로 제기되고 사회구조적, 제도적 한계로 하여 이를 도저히 해결하지 못하고 있지만 유독 북에서만은 국가적 시책과 혜택속에 노인들이 인생말년에도 인간의 참다운 삶과 행복을 마음껏 향유해가고 있는 것이다.

인터넷과 뉴스 등을 통해서도 알수 있는 것처럼 북에서 노인들을 우대하는 것은 하나의 사회적 기풍이다.

특히 노병들과 공로자들을 존경하고 우대하는 것은 국풍으로 되고 있으며 연로자보호사업에 많은 국가적 관심과 노력이 돌려지고 있다.

나라의 곳곳에 노병들을 위한 보양소와 양로원들이 훌륭히 세워지고 노인들 누구나가 다 국가적 시책과 보살핌속에 안정되고 행복한 여생을 보내고 있다고 한다.

북을 방문했던 많은 사람들이 북의 청년들은 스스로가 돌볼 사람이 없는 늙은이들의 친 자식, 친 혈육이 되어 그들을 돌봐주고 있으며 노인들 누구나 혁명선배로, 웃사람으로 존경을 받으며 생의 희열에 넘쳐있다고 말하고 있다.

이것은 다른 나라에서는 도저히 지어낼 수도, 흉내 낼 수도 없는 모습이다.

북의 사회주의제도야말로 노인들이 인생말년에도 청춘의 활력을 되찾고 진정한 삶을 누릴 수 있게 하는 가장 우월한 사회제도이며 진정한 노인복지사회이다.

 

서 울 고 명 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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