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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 보수세력내에서 비상시국연대를 둘러싼 의견대립 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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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구국전선》편집국 작성일20-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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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수세력내에서 비상시국연대를 둘러싼 의견대립 격화

 

보수세력내에서 비상시국연대를 둘러싼 의견대립이 격화되고 있다고 언론들이 보도했다.

우선 국민의힘내에서 주호영 원내대표가 강경보수단체와 손을 잡은데 대한 비판적 시각이 여전하다고 전했다.

20일 「연합뉴스」는 주호영이 비상시국연대의 공동대표를 맡은데 대해 국민의힘내에서 당이 추진하는 중도개혁에로의 외연확장과 정반대인 행보라는 비판이 나왔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언론은 이 당 초선의원이 원내대표가 격에 맞지 않게 비상시국연대에 끼어든 것을 문제시하면서 『참여가 필요하다고 판단했으면 의원들과 협의해야 하겠는데 그러지 않았다』고 불만을 털어놓는 등 당내에서 주호영과 원내지도부에 대한 비판의 목소리가 계속 울려나오고 있다고 보도했다.

또한 비상시국연대의 활동을 두고도 의견이 제기되고 있다고 전했다.

「부산일보」와 「매일신문」, 「뉴시스」도 김종인 비대위원장이 『당이 할 일이 따로 있고 외곽에서 시민단체가 나름대로 할 일이 따로 있다』고 하면서 비상시국연대의 조직에 불만을 표시하였으며 여러 보수단체들이 『시민단체의 시국관과 국민의힘이 가진 시국관이 너무 다르다. 차라리 정당을 빼고 시민사회단체로만 하자』고 주장한데 대해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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