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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 시민단체들속에서 미군기지 반환과 관련한 비난 고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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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구국전선》편집국 작성일20-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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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단체들속에서 미군기지 반환과 관련한 비난 고조

 

최근 「통일뉴스」와 「민플러스」가 민주노총, 국민주권연대, 불교환경연대, 한국대학생진보연합, 전국여성연대, 민중민주당, 녹색당 등 115개 노동조합 및 종교, 군소정당, 시민사회단체들이 국방부 앞에서 『반환기지 오염에 대해 미국의 책임을 물어야 한다』는 공동성명을 발표했다고 전했다.

단체들은 『오염이 심각한 미군기지 반환에 대한 당국의 발표는 미국에게 오염정화 책임 면죄부를 주는 것이다』고 지적했다.

또한 단체들은 『발암물질로 범벅된 반환기지의 오염까지 돌려받을 수 없다. 당국은 고압적이고 굴욕적인 미국의 요구에 끌려다닐 것이 아니라 국민의 편에서 당당하게 할말은 해야 한다. 소송 등 할수 있는 모든 것을 다해서 미국에게 오염정화의 책임을 반드시 물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끝으로 단체들은 『국민의 생명과 안전, 주권을 지키기 위해 모든 노력을 다할 것이며 이 요구가 관철되지 않을 경우 전국민적인 행동을 벌여나갈 것이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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