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트 내 전체검색

민심의 광장

반영 | 첫 감동

페이지 정보

작성자 《구국전선》편집국 작성일21-01-06

본문

 

첫 감동

 

어렵고 힘들었던 한해를 보내고 새해가 시작되었지만 희망에 대한 기대를 가지기에는 너무도 엄혹한 현실이다.

한마디로 지난해나 올해나 서민의 삶은 별로 달라질 것이 없다는 명백한 사실앞에 가슴속에서는 근심과 걱정만 늘어가고 있다.

하지만 희망과 기쁨이 사라진 새해에도 사람들은 첫 감동을 받는 계기를 마주하게 되었다.

그 감동은 예상밖으로 북에서 온 것이다.

경애하는 김정은 국무위원장님께서 2021년을 맞아 전체 북 민중에게 친필 서한을 보내신 소식이 언론을 통해 전해진 것이다.

서한에서는 따뜻한 사랑의 신년인사와 함께 민중의 이상과 염원이 꽃필 새로운 시대를 앞당기기 위하여 힘차게 싸울 것과 위대한 민중을 받드는 충심 일편단심 변함없을 것을 다시금 맹세한다는 내용이 담겨져있었다.

정말 충격적이라 하지 않을 수 없다.

지난해 북이 자연재해를 비롯한 갖은 고난과 시련속에서도 언제나 민중의 안녕과 행복을 지키기 위해 모든 것을 다해왔다는 것은 익히 알려진 사실이다.

이민위천을 좌우명으로 삼으신 위대한 영도자를 모시었기에 북은 지구촌을 뒤흔드는 악재들이 연이어 겹쳐들었어도 민중의 안녕과 행복을 단 한순간도 포기한 적 없었다.

위험한 길도 헤치시며 비상한 결딴으로 민중을 지키는 길에 헌신하신 위대한 영도자께서 새해의 첫날 애민헌신의 뜨거운 맹세를 다지시었으니 어찌 감동의 충격이 일어번지지 않겠는가.

언제나 민중을 첫자리에 놓으시고 모든 것을 바쳐가시는 절세의 위인을 모시고 있기에 북은 올해에도 세인을 놀래우는 기적을 창조하며 자기의 존엄과 기상을 만천하에 더 높이 떨쳐갈 것이다.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링크드인으로 보내기
  • 구글로 보내기
  • 레디트로 보내기
  • 카카오로 보내기
  • 네이버로 보내기

Copyright © 2001 - 2021 반제민족민주전선 《구국전선》편집국 All rights reserved.
우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