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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 남북의 판이한 보건실태가 보여주는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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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구국전선》편집국 작성일21-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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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북의 판이한 보건실태가 보여주는 것은

 

날로 심각해지는 보건위기상황속에 의료진과 병상의 부족 등 각종 문제들이 불거지면서 현 보건실태에 대한 각계층의 우려의 목소리가 고조되고 있다.

이에 대해 언론, 전문가들은 사람의 생명을 구하는 의료사업도 생존의 수단, 돈벌이 수단으로 되어 있는 이 땅에서는 도저히 피할래야 피할 수 없는 현실이라고 실토하고 있다.

사실상 모든 것이 민중의 이익과 복리에 전적으로 복무되는 북에는 이런 참담한 현상을 없다고 한다.

보건 그 자체가 인간의 생명을 귀중히 여기고 주민들의 건강과 생명을 담보하며 사회와 집단에 전적으로 이바지하는 사랑과 헌신의 영력이기때문이다.

북에서는 병원과 진료소들에서 의사들이 정기적으로 주민들을 찾아가 병이 나기전에 대책을 세우는 예방의학을 실시하고 있으며 환자가 생기면 돈 한푼 받지 않고 오히려 고가의 의료설비와 귀한 보약재까지 써가며 치료를 해주고 있다.

국가는 많은 자금을 아낌없이 돌려 현대의학발전의 추세에 맞는 각종 전문병원들과 종합병원들을 일떠세우고 첨단의료봉사체계와 구급의료체계를 완비하며 주민들의 건강증진과 치료사업을 진행하고 있다고 한다.

수도는 물론 각 도마다 의사 양성을 위한 정연한 교육체계가 세워져 있어 그 어떤 의료진 부족현상도 찾아볼수 없다.

사경에 처한 환자들을 살리기 위해 자기의 뼈와 살도 서슴없이 바쳐가는 의료성원들의 미담 또한 이남에서는 도저히 상상할 수가 없다.

남북의 판이한 보건실태는 북이야말로 인간을 세상에서 가장 귀중한 존재로 여기고 인간의 건강과 생명을 지키는 가장 우월한 사람중심의 사회라는 것을 실증해주고 있다.

서울 장 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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