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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심의 광장

반영 | 격정을 금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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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구국전선》편집국 작성일21-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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격정을 금할 수 없다

 

북이 조선노동당 제8차대회에서 경애하는 김정은 국무위원장님을 조선노동당 총비서로 높이 모시었다는 소식에 접하고 보니 정말 격정을 금할 수 없다.

경애하는 국무위원장님께서는 이민위천을 좌우명으로 삼으시고 언제나 민중을 위해 모든 것을 다 바쳐오시는 민중의 자애로운 어버이이시다.

그 분께서는 북을 존엄높은 자주의 강국으로 빛내이시었을 뿐아니라 민중사랑의 대화원을 더욱 활짝 꽃피워주시었다.

지난 한해동안에만도 북이 최악의 역경속에서 전화위복의 기적을 창조하며 민생안정과 복리증진을 위한 사업에서 놀라운 성과를 이룩한 것은 경애하는 국무위원장님의 탁월하고 세련된 영도를 떠나서 생각할 수 없다.

온 세계가 심각한 경제파동과 악성전염병에 시달리며 암중모색하고 있는 때에 북에서만이 자그마한 파동도 없이 자력자강의 위력을 만방에 과시하고 있는데 대해 이 땅의 각계층 국민들도 경탄을 금치 못하고 있다.

돌이켜보면 국무위원장님께서 북을 이끌어오신 지난 9년간은 역사의 한순간에 지나지 않는다.

하지만 역사의 한순간에 불과한 짧은 기간에 그 분께서는 우리 민족사에 길이 빛날 거대한 업적을 쌓아올리시었다.

경애하는 국무위원장님께서 조선노동당의 총비서로 높이 추대되신 것은 북을 자주와 존엄의 강국으로 일떠세우시고 세계가 부러워하는 민중중심의 낙원으로 꽃피워주시는 절세위인에 대한 민중의 다함없는 흠모와 신뢰의 표시이다.

민중은 영도자를 끝없이 신뢰하며 따르고 영도자는 민중을 위해 모든 것을 다 바치는 것이 일상으로 된 북의 일심단결은 지구촌 그 어느 나라도 흉내낼 수 없는 최강의 무기이다.

영도자와 민중이 한마음, 한뜻으로 뭉친 북의 전진을 가로막을 힘은 이 세상에 없다.

광주 조경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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