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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 부산시민들, 미군 세균실험실 폐쇄 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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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구국전선》편집국 작성일21-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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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민들, 미군 세균실험실 폐쇄 촉구

 

최근 부산항 8부두 미군기지의 생화학(세균)실험실 폐쇄를 요구하는 부산시민들의 서명이 19만 7천여 명을 넘어선 가운데 얼마전 200여 개 시민단체가 모인 「부산항 미군 세균실험실 폐쇄 찬반 주민투표 추진위원회」가 부산시청에서 기자회견을 열었다.

기자회견에서 추진위는 짧은 기간에 많은 시민들이 서명에 참가하여 19만명을 돌파한 것을 통해서도 미군 세균실험실 폐쇄에 대한 부산시민들의 의지가 매우 강렬하다는 것을 알 수 있다고 밝혔다.

앞서 추진위는 주한미군이 생화학 물질을 여러차례 반입한 사실과 당국이 국내 미군시설의 생화학 물질 반입을 놓고 샘플이 안전하다는 미군의 주장을 그대로 옮기면서 샘플이 모두 독성을 제거한 것이라고 주장했으며, 지난해 12월 미군기지 4곳에 대한 정화비용을 한국 측이 부담한데 대해 강력히 비판했다.

 

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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